회사측은 "현재까지 미국현지법인인 KTIA를 설립해 출자했고, 미국 유타주 정부와 광구임대 계약, 프로토타입 플랜트 실험가동, 컨설팅회사의 사업 타당성 검토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 관계자는 "오일샌드 신유전사업은 국제유가의 변동, 우수인력 확보 여부, 자금조달 조건, 경험부족에 따른 시행착오 등으로 인해 수익성과와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회사측은 "자회사인 제노포커스의 지분 일부 매각을 추진 중에 있다"며 "니콰라과 정부와 환경 플랜트 분야 등에서 사업 협력을 모색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결과는 현재까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