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심비안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풀브라우징’ 기능을 지원해 PC처럼 모든 웹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다.
HSDPA 스마트폰인 ‘조이’는 WCDMA 폰보다 약 5배 정도 빠른 속도를 구현, 동영상, 음악파일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등을 더욱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4월 이탈리아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유럽전역 및 동남 아시아, 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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