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예의‘판매왕’은 평택지점의 우미라(禹美羅,48·여) RC가 차지했다. 또한, 설계사 부문 대상은 춘천지점 손순자(孫順子,36·여) RC가, 대리점 부문 대상은 수도권대리점4부 박혜옥(朴惠玉, 51·여) RC가 각각 수상했다.
우미라 RC는 지난 한 해 동안 매출 37.9 억원(수입보험료)과 국내 최초의 통합보험인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슈퍼보험'을 지난 3월 500건을 최초로 돌파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우미라 RC는 상패와 함께 시상금과 해외연수 특전을 부상으로 받았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삼성화재 황태선(黃泰善) 사장를 비롯한 전임원과 수상자 등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대 이벤트로 '좋은 점포 만들기 운동'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 운동은 훌륭한 일터 만들기(GWP;Great Work Place) 활동을 점포 단위까지 확산하여, 신바람나는 점포를 만들고 RC들의 자부심을 고취해 즐겁고 보람있는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