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3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네트는 지난해 DVR(영상저장장치)사업 준비에 들어가 지난 3월 정기주총에서 DVR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했다.
회사측은 "올해부터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DVR을 신규사업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적이 큰 상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DVR사업은 계열사 노이시스에서 하던 사업인데 자금 여유가 있어 인수를 받아 한네트에서 시작했다.
다만 사업다각화를 위해 DVR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는 있지만 관련업체 인수얘기가 아직까지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나온 것은 없다는 반응이다.
이 회사 DVR사업 관계자는 "관련업체 인수를 검토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업체 인수를 위한 요청을 하거나 사업계획을 준비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