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웅진씽크빅의 1분기 실적은 이익 모멘텀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웅진씽크빅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영업실적
동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7.5%, 36.7% 증가한 1,618억원, 124억원으로 당사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음. 경상이익은 전년대비 11.6% 하락한 116억원으로 예상치를 하회하였는데 이는 기부금, 대손상각비 등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였기 때문.
-비용절감 돋보여
매출액대비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6.6%에서 7.7%로 개선되었음. 이는 1)단행본, 방과후교실등 기존 신규사업의 매출확대로 매출액대비 판매수수료비중이 전년 44.6%에서 42.7%로 감소하였고 2)광고비절감으로 광고선전비비중이 3.1%에서 2.2%로 감소하는 등 매출액대비 판관비비중이 전년 82.7%에서 81.6%로 1.1%p 개선되었기때문.
-2007년에도 이익 모멘텀 강해
동사는 2007년에도 단행본, 방과후 교실의 빠른 성장과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전년대비 30.6%에 달하는 이익 성장이 예상됨. 토이렌탈 등 일부 신규사업이 예상보다 부진하나 성인교육시장 진출, 4월 북렌탈 런칭 등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성과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지주회사 전환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동사는 지주회사 전환으로 1)기업지배구조 개선 2)웅진해피올, 웅진식품 등 비상장 자회사 가치 부각 가능 3)배당 확대, 브랜드로열티 징수 에 따른 웅진홀딩스의 배당여력 증가가 예상되어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상승이 전망됨.
-적정주가 22,400원 유지
분할 후 사업가치와 보유지분가치를 고려한 사업회사 웅진씽크빅의 적정주가는 25,500원, 비상장 자회사를 적정가치로 평가한 웅진홀딩스의 적정주가는 15,100원 수준으로 판단됨.(4월11일자 Focus자료 참조) 이를 분할 전으로 환산할 경우 적정주가는 22,400원(2007년 예상실적기준 PER 16.0배)수준으로 여전히 현주가 대비 27%의 추가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