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방식의 수정작업은 올해 여름까지 마친 이후 8월에 2/4분기(4~6월) 속보치를 발표하는 시점부터 반영할 것이라고.
지난 해 12월 내각부는 2005회계연도 경제성장률을 당초 잠정치 3.3%보다 0.9%포인트나 낮은 2.4%로 제시해, 일각에서는 정부의 GDP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손상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을 바 있다.
오타 경재상은 "이 같은 정부 잠정치와 수정치 사이의 괴리는 간과하기 힘든 간극이며 이는 잠정치와 수정치를 도출하는 기초통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정부가 19일 열리는 국민경제계정 조사위원회에서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속보치 산출에 사용하는 지표의 확충과 서비스분야에서 참고하는 통계의 수정 등에 대해 논의를 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