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의 비동기식 3G 휴대폰 시장에서 판매량 200만대를 넘긴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북미 3G 휴대폰 시장에서 점유율 63%를 달성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공급한 3G 휴대폰 시장의 규모는 아직 크지는 않지만 시작 단계에서 선점을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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