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0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오는 6월 안에 공시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겠다"며 "현재 유동성으로는 유통부문 매각대금 4700억원과 오는 7월 매각할 삼성테스코 매각대금 수백억원 가량이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물산의 자사주 취득과 관련, 증권가 리서치에선 호재로 보고 목표주가를 최근 올려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