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0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피에스케이측은 12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대만 프로모스사와 1700만달러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설'과 관련, "프로모스사가 한 언론매체를 통해 그렇게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올해 프로모스사가 투자규모를 대폭적으로 늘리고 있어 그 이상의 공급계약 체결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프로모스사는 대만의 D램 칩 제조사로 국내 하이닉스 등과도 전략적제휴를 맺고 있는 업체다.
피에스케이는 이 프로모스측에 반도체장비를 공급하는 중이며 지난해 60~70억원 규모의 장비공급을 했으며 올해는 두 배가 넘는 150억원 이상을 납품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