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10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우선 단백질 칩을 이용한 암진단 프로그램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측 고위 관계자는 "단백질 칩을 이용한 암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며 " 칩을 판독할 기계가 미국에서 개발완료됐고 지금 현재 미국 FDA에서 승인절차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센서가 부착된 단백질 칩에 혈액을 떨어뜨리면 기계가 감지해서 암을 판명하는 것이다.
항암제는 내년중 임상에 들어갈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유방암 치료, 수술 후 재발방지용 백신을 개발중"이며 "내년중에 임상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항암제 개발이 완료되면 한서제약이 생산 판매를 맡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인프라는 자본금 25억원인 암진단 시약 관련 프로젝트 회사로, 한서제약은 이 회사 지분 12.5%를 소유하고 있다.
또 한서제악 최대주주가 12.5%를 소유하고 있어 사실상 이 회사 지분 25%를 확보하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