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구매론'은 공공기관의 물품 납품 경쟁입찰 참가해 낙찰 받은 중소기업이 공공기관에 납품할 물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보증이나 담보없이 공공기관 납품계약서만으로 저금리의 대출을 받아 물품을 생산ㆍ납품한 후 납품대금을 수령해 대출금을 상환하는 대출상품이다.
융자대상은 공공기관으로부터 낙찰 받은 일정 신용평가 등급이상 중소기업으로 융자비율은 발주서 금액의 80%이내 이다.
대출기간은 발주일로부터 최장 180일이내(납품기한+60일)이며 대출금리는 일반신용 대출보다 낮은 6~7% 수준의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부산은행 이두호 여신기획부장은 "이번 '공공구매론'이 시행될 경우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지역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생산자금 조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출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