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본부는 프라임엔터의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이상임을 공시해 관리종목 지정우려가 예고됐지만, 지난 23일 기준 대차대조표 및 이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사유를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프라임엔터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 잠식상태 였으나, 지난 3월 21일을 납입일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170억) 를 실시,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 잠식상태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