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조기퇴직 등 실제 퇴직연령을 고려, 퇴직후 더 많은 보험금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인이나 회사의 사정으로 정년보다 일찍 퇴직할 수 있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 실제 정년연령을 45세/50세/55세/60세형으로 구분, 본인이 설계한 정년이후 사망시 1.5배 증액된 보험금을 지급받아 남겨진 유가족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동시 가입자수에 따라 최저 3.5%, 최고 9% 보험료 할인되며 5인이상 단체의 직원 가입시 최소 3.5%, 5%(10명), 7%(20명) 최대9%(30인이상)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직장인들의 동시가입을 이끌어 그에 따른 비용절감을 계약자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다수계약할인제도를 운용하는 것이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며, 그에 따른 할인 효과는 경우에 따라 최대 2년정도의 보험료 납입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