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9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6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3143억원 잉여, 적수 1조6154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재정에서 1.3조원이 나와 부족세를 보이던 지준을 소폭 잉여흐름으로 돌려놓았다.
그러나 잉여폭이 워낙 작아 작은 변수에도 오차가 생길 수 있는 수준이라고 자금시장관계자들은 전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단순 계산으로는 오는 22일 지준마감 때까지 적수기준 2-3천억원 정도 예상된다"면서 "이정도는 잉여로 보기 어렵고 이번 지준마감은 균형수준에서 무리없이 넘어가는 수준이 될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