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0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아니메카가 디지털 무선전화 및 인터넷 등을 연계해 유선통신 가입자에게 온라인으로 사진 및 음악 등을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말들이 돌고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루머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검토단계로도 이어지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아이메카는 현재 대체에너지 관련 사업을 중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회사측은 "작년에 중국 자회사 설립에 26억원을 투자, 대체에너지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며 "작년부터 성과를 기대했으나 아직까지 가시화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메카는 최근 주가급등 사유와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상태로 답변시한은 오늘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