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변동장세를 연출하며 약세를 보이자 채권금리도 따라 움직였다.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 및 산업생산 결과와 해외시장의 동향을 보고가자는 관망세가 이어졌다.
기말로 접어들면서 기관들의 포지션 여유가 점차 줄어들어 거래는 부진했다.
16일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bp 하락한 1.57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선물 6월물은 0.06엔 오른 134.79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2년물 국채금리가 0.5bp 내린 0.770%, 5년물 국채금리는 1bp 내린 1.130%에 거래되었으며, 20년물 국채금리가 보합인 2.060%, 30년물 국채금리는 1bp 오른 2.300%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