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3월 상반월 지준마감일까지는 지준자금이 크게 부족하지도 크게 남지도 않을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어제 하루짜리 콜금리는 4.6%대 초반으로 약간 올랐지만 이 수준에서 횡보하는 양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15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4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1조7361억원 부족, 적수 8757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통안증권발행자금과 원천세 국고환수로 인해 지준당일과 적수가 부족으로 돌아섰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통안증권발행 등으로 은행 지준이 부족으로 돌아섰지만 지준마감일까지 부족세로 보이지는 않고 균형수준에서 약간의 편차가 있는 정도인 것 같다"면서 "이로인해 콜금리는 4,60% 언저리에서 움직일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