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14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보다 3.15% 오른 4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파크는 지난 3일간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기록 등 부진을 면치못했다.
이날 인터파크의 상승은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로 해석된다.
우리투자증권 이상요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일시적인 수급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3일 "인터파크의 작년 거래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도 2000년 이후 최대치에 달했다"며 "올해에도 인터파크는 영업적자가 확대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