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새롭게 선정한 운용사는 국내주식에서 사회책임투자형에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투신운용 알리안츠자산운용 등 3개 운용사와 중소형주형에 대한투신운용 동양투신운용 IMM투자자문 등 3개 운용사 등 총 6개 운용사가 선정됐다.
또 국내채권에서 상대가치형에 랜드마크자산운용 맥쿼리IMM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3개 운용사를 확정했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접수결과 총 42개 운용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며 "국내주식 채권 위탁운용사 선정및 관리기준에 따라 예비심사와 제안서심사 현장실사 구술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9개 운용사를 뽑았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측은 각운용사당 자금규모를 주식의 경우 500억원씩 채권은 3000억원씩 각각 배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