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나자인은 이날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동생인 홍석조(보광훼미리마트 대표)씨가 유증에 참여할 것이란 루머가 돌면서 장초반 급등세를 보였다. 장초반 상한가 수준(14.35%)까지 치솟다 11시 25분 현재 8.7% 오른 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고위 관계자는 "향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협의와 논의를 거치고 있다"며 "아직 가시화된 것은 없지만 MOU나 전략적제휴 등을 통한 사업다각화 방안을 상반기내에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