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원화성은 합성피혁과 PVC벽지를 만드는 업체로 해외 법인 설립은 베트남이 최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에는 영업사무소만 두고 있다.
회사측은 "현재로선 베트남 외에 추가 진출을 생각하고 있진 않다"면서도 "다만 경영상황에 따라 추가 진출은 언제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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