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한 주만에 주가가 8% 넘게 급락한 상황이라 자율적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닛케이 평균주가는 26주 이동평균선(5일 기준 1만6771.25엔)을 돌파했다.
미국 다우지수는 다시 하락했지만 장중 저점찾기 시도가 있었으며, 달러/엔은 115.20엔 부근에서 추가하락이 막히자 116 선을 회복하며 주가상승을 도왔다.
이날 개장 전 외국계증권사를 경유한 매매주문은 여전히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순매도 규모는 크게 줄어들어 눈길을 끌었다.
6일 오전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가 전일대비 131.73엔, 0.79% 오른 1만6773.98엔을 기록했다. 토픽스(TOPIX)는 전일대비 19.29엔 오른 1682.00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 평균주가는 1만6654.85엔의 강보합으로 거래를 출발, 곧바로 1만6750선 위로 상승 폭을 확대했다가 다시 보합권으로 상승 폭을 줄이기도 했다. 그러나 전날 종가가 막힌다는 판단이 들자 다시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지수는 1만6834.40엔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지수 상승세는 소프트방크, 도요타, 소니, 신일본제출 등이 주도했다.
한편 도쿄 외환시장의 달러/엔은 오전 11시10분 현재 116.30엔으로 장 초반 115.20엔부터 1엔 넘게 대폭 반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