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0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현원은 미국 로시안 오일측과 신규 유전가스전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다.
현원 관계자는 "현재 국내 자원전문가로 구성된 실사단 구성을 마치고 조만간 실사단을 현지로 파견할 예정"이라며 "실사단의 유전개발사업 평가 뒤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조만간 실사단이 파견되면 빠르면 이달 말까지 실사평가를 마치고 다음달 중으로 본계약 체결도 가능하다"며 "하지만 현재 실시단을 파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주 본계약 체결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