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발한 지게차는 인양능력 1.5톤에서 7톤급까지의 제품으로 환경친화적인 엔진을 장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10% 이상 향상시켰고, 소음과 매연도 크게 줄였다.
또한 운전자의 작업 효율 향상 및 피로도 감소를 위해 간편한 핸들조정 기능, 중앙집중식 LCD 계기판을 채택했고, 마스트 하강 방지 장치, 운전자 감지기능 주차브레이크 등 안전기능도 강화했다.
김웅범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국내 지게차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로 수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