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09시 0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내부적으로도 바이오업체와 지분 양수도 계약을 추진한 사실을 듣지 못했다"며 "경영진으로부터도 바이오업체와 지분 양수도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도 전달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경영진이 바이오업체와 지분 양수도계약의 추진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실무선까지 전달 받은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바이오업체 외에 다른 업체와도 지분 양수도 계약을 추진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