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앨런 그린스펀(Alan Greenspan)전 연준의장이 한 컨퍼런스에서 "올해 연말까지 미국경제가 침체에 빠져들 수도 있다"고 경고한 것이 채권시장의 호재로 작용했다.
또한 월말 듀레이션 연장용 매수세가 유입된 점, 설 명절을 보내고 복귀한 중국 등 아시아계 투자자들의 매수세 그리고 전날 독일 분트채 시장의 랠리 역시 우호적인 재료였으며, 지난 주말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 우려에 기초한 '안전자산으로의 도피' 흐름도 지속되었다.
3개월 5.16%(-0.01), 2년 4.76%(-0.04), 5년 4.61%(-0.05), 10년 4.63%(-0.04), 30년 4.73%(-0.05)
※ 출처: Bloomberg Market Data, 美 동부시각 17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