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총 114개사 7천명이 참가신청을 해 지난해 1회 대회(4411명 참가)보다 크게 늘었다.
또한 대만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동경, 싱가폴, 태국 등 아시아 7개 거래소에서도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거래소측은 "향후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증권선물인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기아대책 홍보대사 이혁재(개그맨)와의 사랑나눔 릴레이 악수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