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철강은 23일 전날보다 14.93%(1090원) 오른 83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우경철강은 뉴스핌의 무상증자 및 액면분할 검토설 보도후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한때 상한가까지 치닫다가 차익실현으로 주가가 조금 빠지는 양상을 보이긴 했지만 결국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평균 1만주도 채 미치지 못했던 거래량은 14만주를 훌쩍 넘어섰다.
뉴스핌은 이날 오전 시장에서 떠도는 우경철강의 무상증자 및 액면분할설을 확인, 보도했다.
우경철강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을 통해 '유동성 문제로 인한 무상증자 및 액면분할 검토설'과 관련, "검토중이며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