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화성산업은 이번 정기 주총에서 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KCGF는 김 교수에 대해 "금융회사와 경제연구소에 재직한 경험이 있으며 재무관리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의 경영학자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라며 "화성산업의 사외이사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이익을 위해 합리적이고 독립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 또한 지난해 11월 22일 장펀드측과 합의한 지배구조개선 내용의 구체적인 이행조치의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