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은 경쟁사들의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한번에 500K로 업로드 용량을 제한했던 것을 없앤 것이 특징. 500M까지 업로딩을 지원한다. 한번에 여러 장의 사진 파일 업로드 뿐 아니라, 개별 사진마다 제목 및 태깅, 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기본 3G의 개인공간을 제공하며, 활동지수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활용하여 최대 5G까지 확장할 수 있다. 동영상은 용량에 상관없이 최대 20분까지 업로딩을 지원한다.
파란서비스 심철민 본부장은 "푸딩은 실제로 가장 대중적인 사용자제작콘텐츠(UCC)인 사진 서비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보다 더 개인화된 라이프 포털 구현의 중심이 되는 서비스"라며 "현재 시범 서비스에 향후 동영상, MP3 제공 등의 다양한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발전된 멀티미디어 UCC 공유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