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이날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실시된다.
'테이크다운' 개발을 맡고 있는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추후 게임의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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