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5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2일 수출입은행 홍성욱 자금관리본부장은 "올해 원화채권을 신규로 1조7000억원 발행할 계획"이라며 "상환액 6000억원을 감안하면 순증으로 1조1000억원이 발행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수출입은행이 7000억원 가량의 원화채권을 발행한 것에 비해 1조원 가량 늘어난 셈이다.
장호순 자금부장은 "아직 원화채권이 발행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자금사정에 따라 발행이 시작될 것"이라며 "올해 사업계획대로 대출이 이뤄진다면 계획대로 원화채권 발행은 성사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