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액슬론은 전날대비 4.20%(120원) 상승한 298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연이틀 4~5%의 내림세를 보였던 액슬론은 이날 오전 장에 등락을 반복하면서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후 뉴스핌을 통한 '외자유치설'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스핌 보도 이후 장중 한때 전날보다 6% 이상 상승한 3040원으로 거래되기도 했다.
뉴스핌은 이날 오전 시장에서 떠도는 '40억~50억원 규모의 외자유치 추진설'을 확인, 보도했다.
액슬론 고위 관계자는 뉴스핌을 통해 "작년 말 홍콩 IR을 다녀온 뒤 외국계 IB(투자은행) 한 두곳에서 관심을 표명한 상태"라며 "실무적으로 우리쪽에 자료를 요청하는 수준이며 곧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