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2일 전날 4% 급락에 이어 2%가량 하락중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단행된 경영진 수뇌부의 급작스런 '전보'가 주가 급락을 야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증권가의 한 애널리스트는 "최근 현대제철과 관련해 부정적인 뉴스가 없었던데다 고로사업이 별 이상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해왔다"며 "그런데 갑작스런 경영진 수뇌부의 전보발령은 뭔가 석연치 않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이용도 부회장(대표이사)을 퇴진시키는 한편 강학서 부사장(재경본부장) 로템으로 전보 발령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