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가진 뉴스핌과 전화 통화에서 "앞으로 시장은 소형디스플레이와 대형디스플레이를 어떻게 접목해 시장 우위를 유지하는 게 관건이 될 것"이라며 "엠텍비젼은 차기 성장 모델로 수년간 연구 끝에 신규사업 모델인 멀티미디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올해 예상 매출규모를 지난해 보다 50% 성장한 1800억원을 잡고 있다"며 "이중 신규사업인 멀티미디어 부문에서 50% 수준인 9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또 "그동안 멀티미디어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수년간 R&D에 집중했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멀티미디어사업으로 전환이 빠르게 전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