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업무현황' 보고자료에서 "고액권 발행 준비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한은은 초상인물 등 도안 소재 선정을 위한 국민여론 수렴과 자문절차를 마련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적용대상 위조방지장치 및 시각장애인 화폐식별장치에 대한 검토도 진행키로 했다.
한은은 신.구 은행권 병행 유통에 따른 국민들의 불편도 조속히 해소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새 은행권의 발행을 확대하는 한편 구 은행권의 환수를 촉진키로 했다.
CD/ATM, 자동판매기 등 현금취급기기의 개체도 적극 유도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