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K 관계자는 22일 '관리종목 탈피 확정설'과 관련, "오늘 열린 주총에서 관리종목요건을 갖춘 재무제표가 승인났기 때문에 관련 사업보고서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하면 빠르면 이달말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2일 13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열린 주총에서 관리종목요건에 부합하는 재무제표를 승인 받았다"며 "이를 토대로 사업보고서를 작성한 뒤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하면 하루 내지는 이틀 후 관리종목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다음주 중으로 관리종목요건을 갖춘 재무제표를 포함한 사업보고서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증권선물거래소에서 해당 사업보고서를 검토한 뒤 문제가 없으면 하루나 이틀 뒤 관리종목 탈피를 승인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BHK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사유는 자본잠식과 감사의견한정 그리고 매출액 50억원 달성 미달 등 3가지다.
이중 자본잠식과 감사의견 한정은 이미 합병 때와 반기 결산 보고 때 해소가 공식적으로 된 상태이고 매출액 미달 부분은 지난해 11월 30일 현재 매출 62억원으로 50억원을 초과 달성한 상태다.
이에 따라 현재 관리 종목을 벗어날 모든 제반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