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오버추어코리아와의 협력강화 등을 내용으로하는 조직개편안을 21일 밝혔다.
야후본사는 한국시장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개를 위한 일환으로 야후코리아를 ▲서비스 그룹(Audience) ▲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그룹(Advertiser & Publisher) ▲테크놀로지 그룹(Technology) 등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또 오는 3월1일부터 임시경영위원회를 구성,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임시경영위원회는 ▲야후 아시아 태평양 법무 담당 임원인 한희철 전무 ▲아시아 지역 기술 담당 부사장인 민성원 부사장 ▲오버추어 아시아 총괄 사장(오버추어 코리아 사장 겸임)인 김정우 사장을 주축으로 운영된다.
한희철 전무는 성낙양 대표와 공동으로 각자 대표를 맞는다. 성낙양 대표는 인수인계가 끝나는 5월에 물러나게 된다.
야후코리아의 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부문(Advertiser& Publisher Group)은 김정우 오버추어 아시아 총괄 사장이 맞게된다. 김 사장은 야후코리아와 오버추어코리아의 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부문을 담당한다. 서비스 그룹은 민성원 부사장이 담당한다.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야후코리아의 구성원수는 300여명"이라며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직개편외에 구조조정 등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