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민은행(PBOC)은 은행권 대출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25일부터 시중은행의 지급준율을 9.5%에서 10%로 50bp 인상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저우 샤오촨 PBOC총재는 기록적인 무역수지 흑자로 인해 유입된 자금이 투자과열을 부추기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상승시킬 위험이 높아졌다고 우려하는 중이다.
지준율이 50bp 인상되면 은행권에서 약 1500억위앤 정도가 흡수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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