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케이는 14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4.85%(430원) 상승한 33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0만주를 상회하며 전날대비 6배를 넘어서고 있다.
sk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 창구에서 매수를 주도했다.
비에이치케이의 가파른 급등세는 '관리종목 해소'에 대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뉴스핌은 지난 12일 최근 "비에이치케이의 관리종목 해소 여부가 이말 말쯤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비에이치케이는 뉴스핌에 "지난 1일 자체 실적 결산 결과 자본잠식율이 50% 미만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은 내용의 실적이 확정되면 관리종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HK와 기술과 자본제휴를 맺은 미국 바이오벤처 바이오하트인터내셔널이 13일 나스닥시장을 위해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BHI의 공모금액은 3500만달러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경우가 발생하지 않는한 60~90일 이내에 상장, 거래가 개시되는 수준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