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GS이숍에서 '앤 FM37시리즈' 스페셜 에디션 40대 경매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수익금 전액은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올해 대학입학 예정인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쓰인다.

'앤 FM37 스페셜 에디션'은 전면에 보석 느낌의 메탈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앤 로고를 큐빅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제품. 동영상 및 음악파일 재생을 지원한다.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와 탤런트 김태희씨의 친필 사인도 담겨 있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일본 음향기기 전문업체 '오디오테크니카'의 이어폰(ATH-EC700)과 가죽 케이스를 함께 제공한다.
LG전자 DDM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앤 브랜드 컨셉과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고객과 함께하는 이색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