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는 "사면복권된 기업인들이 심기일전하여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헌신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이번 사면에 포함되지 못한 기업인들에게도 빠른 시일 내에 사면이 이뤄져 이러한 대열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제5단체는 "경제계는 앞으로 준법경영에 더욱 힘쓰고 보다 과감한 투자와 경영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늘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사면조치를 계기로 기업을 비롯한 모든 경제주체들이 경제난 극복과 선진국 도약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