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월 하반월 지준마감일인 7일 은행들은 당일 2054억원 부족, 적수 815억원 잉여로 마감했다.
은행들들의 잉여지준을 한국은행이 1.03조원의 RP매각을 통해 흡수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반월은 단순계산으로 하면 적수 기준 10-15조원 정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그러나 이는 통상적인 재정방출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지준초반에 재정자금이 많이 나오면 잉여로 돌아설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관계자는 이와관련 "8일과 9일 부가세환급과 복지부 재정자금방출이 2조원정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