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장 초반 옴니텔은 ‘홍콩 외자유치설’로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한때 전날보다 300원(6.29%) 오른 508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루머가 뉴스핌의 10시31분 기사를 통해 사실무근임이 확인되면서 주가는 약보합세로 전환됐다.
이날 오후 1시 58분 현재 옴니텔은 전날보다 105원(2.2%) 오른 4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옴니텔은 이날 '홍콩자금 외자유치 성공설'과 관련, "홍콩자금의 외자유치는 전혀 근거없는 사실무근"이라고 뉴스핌을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