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 모건스탠리 JP모간 등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7일 LG전자는 오후 1시44분 현재 전일대비 3.20% 오른 5만8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대로 장을 마치면 종가기준 지난해 11월21일(5만8500원) 이후 두달여만에 5만8000원대를 회복하는 셈이다.
LG전자 관계자는 "휴대폰 쪽이 살아나고 있는 것이 반영된 것 같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증권 조성은 애널리스트는 "지난 4분기 실적을 끝으로 악재는 다 노출된 상황"이라며 "핸드셋 부분의 좋은 1월 실적 등이 최근 주가상승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3GSM 공급자 선정이 유력한 점도 호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