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휴켐스는 7일 지난 2005년 12월에 오스트리아의 카본사와 CDM사업 투자계약을 체결해 설비를 진행 중인 아산화질소(N2O)를 분해하는 시설이 1분기 중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기 때문에 온실가스를 줄일 경우 그만큼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다.
휴켐스 관계자는 "이번 설비 완료로 이산화탄소 기준 연간 110만톤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판매된 온실가스 배출권 수익은 카본사와 분배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휴켐스는 오전 11시7분 전일대비 1.61% 상승한 8840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