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1월중 외국인 보유비중이 증가한 그룹은 LG(1.11%p), 현대차(0.98%p)이며 비중이 감소한 곳은 한진(-0.39%p), 삼성그룹(-0.28%p)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LG데이콤은 4.11%p, LG석유화학은 3.90%p가량 외국인 비중이 증가한 반면 삼성테크윈과 SK는 각각 3.32%p, 2.61%p씩 줄어들었다.
외인 비중 변화는 주가 등락에도 민감하게 작용했다.
LG데이콤과 LG석유화학은 각각 7.65%, 20.21% 주가가 오른 반면 외인 비중이 줄어든 삼성테크윈과 SK는 각각 12.08%, 2.19% 떨어졌다.
한편 외국인의 10대그룹 시총은 전년말 대비 0.06% 감소했고 외국인 시총 비중 또한 0.05%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