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조업일수 감소 등에 따른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5개월만에 하락 반전한 것과 관련, "일시적인 현상인지, 추세적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3% 증가했다. 반면 계절조정후 전달과 비교해서는 3.9% 줄었다.
또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2포인트 하락하며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선행지수 전년동월비는 보합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