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2년 만기형으로 KOSPI 200지수와 HSCEI(항셍중국기업주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으며 매 6개월마다 평가해 총 3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조건은 중간기준지수결정일에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지수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이상인 경우 연 13%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은 경우라도 두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20%(연10%)에 해당하는 수익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이번에 출시되는 ELS 제89회의 경우 향후 성장성이 높은 한국시장과 홍콩에 상장돼 있는 중국기업주식에 투자하게 된다"며 "행사지수를 95%부터 5%씩 하향조정하고 하락한계지수를 60%로 낮춤으로써 조기상환 확률과 안정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상품"라고 밝혔다.
‘미래에셋 ELS 89회’는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