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은 여전히 역외의 매매패턴에 끌려가는 모습.. 시장은 역외의 거래 패턴에 따라 롱과 숏을 번갈아 하고 있어.., 아직까지 시장 변동의 주체는 역외라는 인식이 강해 역외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
- 최근, 1Big이 넘는 달러엔의 상승과 역외의 지속적인 매수에도 결과적으로 940원 돌파에 실패한 만큼 940원 이상은 매도레벨로 인식되어 심리적으로 멀어지고 있는 모습.
- 원엔이 770원이 위협되고 있고, 간간히 당국의 개입소식이 들리는 만큼 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935원 이하로의 매도강도는 강하지 않을 것.. 누구도 먼저 던지지는 않을 것..레벨 아래로 먼저 밀어주기 바라는 모습이 될 것..
- 하지만 최근의 주된 상승요인인 역외매수 및 달러엔의 상승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역외가 이끄는 상승은 무리.. 달러엔의 하락에 역외마저 매도한다면 지지선이 무너질 가능성 있어..
- 전일 장 마감후 숏커버로 달러엔이 120.60엔대로 급락하고, G7 회담에서 최근의 달러엔 상승이 논의될 것인 만큼 달러엔은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기 어려워..
- 월말을 맞아 네고물량이 급하게 출회되고 역외가 물러난다면 당국에 개입으로 밖에 기댈 수 없는 상황.. 하락 분위기 속에서 935원 이하의 지지선을 찾게될 것..












